역시 닌자는 아름답다, 에 동감하는 2人... 쿠쿠치 멋있네요! 하악하악.
일웹 돌아다니다가 (어느 사이트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코헤타케소설을 보았는데, 동생을 아끼는 형과 형을 동경하는 동생같은 분위기가 참 좋더라고요. 물론 강초장님의 그림을 보면서도 코헤타케에 대한 애정이 제 속에서 급상승 중입니다. ^^
투니버스가 16기까지 수입해서 틀어주는 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어헝. ;ㅁ; 17기 때는 부디 타케야(를 비롯한 모든 5, 6학년들)의 분량이 많아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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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색칠 너무 오랜만에 해서 죽겠다 ㅋㅋㅋㅋ
일웹 돌아다니다가 (어느 사이트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코헤타케소설을 보았는데, 동생을 아끼는 형과 형을 동경하는 동생같은 분위기가 참 좋더라고요. 물론 강초장님의 그림을 보면서도 코헤타케에 대한 애정이 제 속에서 급상승 중입니다. ^^
투니버스가 16기까지 수입해서 틀어주는 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어헝. ;ㅁ; 17기 때는 부디 타케야(를 비롯한 모든 5, 6학년들)의 분량이 많아지기를...
전 코헤타케는 뭐랄까... 남자도 별 상관없는 코헤랑 당황하면서도 밀리는 타케야로 그리게 되는 것같아요.
형 동생 느낌이 맞긴 한데...ㅎㅎ
16기 투니에서 보려면 몇년이 지나야할지. 17기도 그렇고 제발 45권에 5학년들좀 나왔으면 합니다 ㅜㅜ
아마코선생님은 참.. 과연 역사과이시기도 하고.
가끔가끔 보이는 냉철함에 흠칫흠칫 놀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