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에 모분 리퀘로 그린 몬지로 짤방을.. 요즘 슬금슬금 다시 닌타마랑 죠죠버닝 리바이벌중리라 ㅋ...ㅋ...... 타케야랑 죠린이랑 죠르노만 보면 뇌에 마약이 도네요 ^0^..그래서 몇개 생각해본거 정리하긔요 여성향 강한 얘기니까 주의하시고 이런저런 커플링 제 마음속의 것 정리 메모입니다... 1.코헤타케 프롤로그 다음 단계를 쓰고 있는데 쓰면 쓸 수록 코헤이타가 좋아지네요...이게 감정이입이라는 건가 그나저나 옷스 언니가 쓰신 것처럼! 자이언트 시베리언 허스키급 코헤이타가 라브라돌 레토리버 급 타케야한테 좋다고 가서 뒹구는데 타케야는 필사적인 ㅋㅋㅋ 그런거 너무 좋은 것 같구요.. 단순한 만큼 명확한 코헤가 서슴없이 애정표현하는 것에 대해 남보단 대범한 편인 타케야가 당황하다가 금새 또 익숙해지는...그런.. 하지만 그렇다고 남자로서의 정체성은 잃지안흔.....그런 이야기를 만들어보고 싶은데 ㅋㅋㅋ 코헤이타는 좋으니까!라는 논리로, 타케야는 잉!?전 남잔데요!?...아 근데 이렇게 좋아해주시니까... 이런? 아 위대한 아마코 선생님..저 17기에 타케야 대사 좀만 더 주심 안될까요 ㅠㅠ 2.타케마고/마고타케 원래 타케마고는 꽤 생각도 했는데 ㅋㅋㅋ 모처에서 마고타케 보고 잠시 뇌가 폭발한 적이 있습니다.... 타케마고는 그냥 아주 건전하거나, 진짜 미친듯이 야하고 야성적이거나... 극단적으로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마고헤이가 워낙 선이 얇고 야리야리하게 생겨서-┌ 타케야가 상대적으로 야성적으로 생기고 눈썹도 남자답고 피부도 좀 검다보니... 참고로 흰 피부에 검은 피부라는 조합 엄청 섹슈얼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생물위원이야......................................... 심지어는 마고헤이는 원작에서 툭하면 웁니다. 이런 특징을 악용해서 계속 19금으로만 나가네요. 타케마고 그리거나 생각할땐 주로 본능에 못이겨 일치르는 타케야 이야기가 주가 됩니다... 생각한 거 그냥 다 쓰면 이글루에서 추방당할 듯 하니 그만 하겠습니다. 3.타케쿠쿠/쿠쿠타케쿠쿠 언제나 닌타마 관련으로 저에게 불씨를 던지는 옷스 언니의 ㅋㅋㅋㅋㅋㅋㅋㅋ 여체화 쿠쿠치 발언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또 이상한 것 그리고 있습니다 하루동안 갑자기 여체가 된 쿠쿠치와 타케야의 ...음.....근데 꽤...재밌더라구요 쿠쿠치는 개인적으로 좀 뻔뻔한 부분을 느껴서.... 이쪽은 애정관계보다 호기심때문에 사고 저지르는 느낌? 그러다가 쾌락에 허우적이는... 쫙 보니 진짜 무규칙이종격투기도 아니고 그냥 타케야만 나오면 좋은 듯한 제가 좀 슬프지만 그래도 타케야가 좋.. 역시 호남형에 약한 듯합니다... # by | 2009/02/12 07:30 | 동인질 | 트랙백 | 덧글(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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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죠
..
없으면 죽...이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이언트 시베리언 허스키급 코헤이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도 엄청나게 묻힐거 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