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서 하고 싶은거나 쓰자. 쓰는 건 공짜잖아. 1. 운동 등록하기 체력이 거지가 되었으므로 운동을 등록하고 식이요법도 병행해야겠다.... 툭하면 병마에 쓰러지는 몸따위 얼렁 개조해야.. 2. 약시 공부 시작하기 작년에 친구들이 울면서 공부하던 기억이 있어서 좀 빠르게 시작해보고자 한다. 3. 마지막으로 신간 내기 가능하면 두권낼 수 있으면 좋겠지만 한권이 최저라인.... 아무래도 취직하면 힘들테니. 4. 스타벅스 알바해보기 돈만이 아닌 뭔가 좀 인간적으로 클 수 있는 알바를 해보고 싶어.. 근데 시급 다 계산해도 30만원 안될 것같더라..과외랑 병행해야 겠지. 5. 엄마한테 베이킹 배우기 엄마가 어꺠 인대가 많이 안좋으셔서 못하는 대신 옆에서 주말에 배우기나..... 6. 아빠랑 등산 다니기 이제 진짜 가족이랑 있을 수 있는 시간 얼마 안남았는데.. 여기와서 특히나 가족의 소중함을 더럽게 강하게 느껴서. 7. 기타, 피아노 하나 다시 시작하기. 나 지금 내 기타 이름이 생각이 안나...뭐였더라 왜 애꿎은 시규 기타이름만 생각나냐; 그렉이; 아 맞다 스즈. 방울이. 그전에 피아노 조율부터 맞춰야.. 조율 안된지 애가 4년은 더 된 것 같다. 가서 천천히 검토해야지... 근데 읽다 깨달았는데 저거 다하면 덕질 완전히 배제해야되는데 원고뺴고 ㅎ..ㅎ...ㅎㅎ..ㅎㅎ... # by | 2009/06/17 06:26 | 잡스러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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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숨돌리게 덕질도 해줘야지ㅋㅋㅋㅋ
흐흑 다 잘할수 있을거야..그럴거임......
머리는 계속 길고 있구요
가서 꼭 악기를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