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링님 리퀘로 그렸던 집합 그림..이사쿠가 공중부양을 마스터했습니다 그냥 제 개인적인 고찰이니까!!저는 얘들한테 대충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이 반 시오에 몬지로: 고지식한 남자. 가부장제의 정수를 모아 끓여서 증류한 다음 굳히면 만들어질 것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뭐든지 지나치게 진지하게 했다가 실패한다(ex. 쪽지 시험 공부를 행간까지 세세하게 하겠다고 하다가 범위를 못 끝내고 망친다)가끔 보다 못한 센조가 살짝 도와주는 걸 알아채리고 있고 고맙게 생각하나, 대놓고 얘기하기는 자존심이 상해서 못한다. 닌자야말로 자신의 천직이라고 생각하나 기회가 잘 오지 않아 가끔 슬퍼지곤 한다. 실제 지식은 많지만 점수는 안좋은 불쌍한 아이. 같은 반인 센조는 솔직하게 존경하고 있긴 하나 그래도 눈꼴이 실 때가 있다. 사는 데 요령이 좀 부족함. 자신이 고지식하고 규율을 지키는 것을 중시하기 때문에 성격이 거친 케마를 매우 싫어한다. 코헤이타는 체력이 부러워 죽겠는데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어서 아주 약간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타치바나 센조: 자신이 유능하다는 것을 제대로 알고 있고 뿌듯하게 생각한다. 뭐든지 요령 좋게 잘 해내지만 그래도 가끔 실패했을 때는 심하게 당황하고는 한다. 그럴땐 몬지가 도와주곤 함. 서로 좋은 관계를 가진 학우임. 하지만 몬지를 골리면 재밌으니까 계속 장난을 치고 치고 또 침. 계산성이 높긴 하나 사람을 싫어하진 않으며, 칭찬받는 걸 좋아한다. 케마와는 전술, 병법적인 의미에서 마음이 잘 맞는다. 힘으로는 코헤이타를 못이기지만 총체적인 닌자로서의 능력은 자신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음. 어쨌든 생활하는 요령을 잘 알고 있음. 아마도 성공할 거임. 로 반 나나마츠 코헤이타: 기본적으로 즐거운 일을 좋아하는데 "즐거운"의 기준이 약간 사람과 다르다. 하지만 일단 몸을 움직이는 것을 위주로 좋아함. 평상시 고민을 잘 안하는 만큼, 한번 고민을 하면 엄청 우울해진다. 하지만 3년에 1번도 고민 할까 말까이다. 점수가 안좋은 것은 암기를 싫어해서 라고 생각함. 그것 치곤 실습에선 챙길 건 다 챙기기 때문에 선생들이 더 이해를 못함.(실용적) 겉으로 보면 아무 생각도 없는 것같지만 자신 나름대로 가치관과 신념이 있고 결론도 있음. 그래서 후배들 고민도 이해하는 생각보다 좋은 선배. 단지, 신체적인 능력이 너무 뛰어나기 때문에 남들이 못따라오는 것을 이해 못함=>땡땡이를 치는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함. 결과 폭주. 행동력이 심하게 좋음. 쵸지와 대화하고 있으면 머리속이 하나 하나 정리 되고 고민도 찬찬히 들어주기 때문에 정말 좋은 친구라고 생각 하고 있음. 몬지로는 자주 뭘 하자고 그래서 같이 벌리는 일이 많음. 나카자이케 쵸지: 분위기를 너무 파악해서 고생하는 아이. 언제 자연스럽게 의견을 말해야 대화가 성립하는지 근본적인 감각을 터득하지 못하고 있음. 그래서 필요할 때만 말 함. 하지만 기본적으로 마음이 따뜻하고 사려깊기 때문에 후배들이 존경하고 잘 따름. 생각이 앞서는 편이지만 그래도 15살이라 가끔 어린 모습도 보여주고 감정에 맡긴 행동을 하기도 함. 목소리가 작아서 그걸 크게 말할 바에야 조용하게 있는 걸 고르는 타입. 그게 답답하기도 하지만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음. 코헤이타가 생각보다 사람 말을 잘 들어주는 편이라 좋은 친구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고마워하고 있음. 하지만 가끔 코헤이타가 너무 특이해서 다른 사람들의 능력 파악을 못하는 것에 대해 걱정이 되곤 함. 키리마루가 참 안쓰러워서 마음 한켠에 두고 있음. 몬지로는 좀 책을 손을 씻고 봐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음. 하 반 젠포지 이사쿠: 자기 나름대로 자신의 팔자에 체념을 했음. 아마 그런 의미에선 6학년 중 가장 노숙함. 불운이라고 불려도 사실이니까 할 수 없지 정도로밖에 생각 안하고 있음. 하지만 가끔 그 결과(ex.시험지)를 보고는 거하게 절망하곤 함. 사람을 돌봐주는 것이 거의 버릇 수준임. 설명도 잘 풀어서 하기 때문에 후배들과의 이해도가 좋음. 닌자가 적성에 안맞는 다는 소리를 들어도 자신이 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보건위원장의 의무를 다하곤 함. 단지 의료 관계의 일 얘기만 나오면 똥고집을 부리고 무대포로 나가곤 함. 케마랑 이런 것으로 부딪히는 경우 최종적으로 케마가 져 줌. 하지만 평소엔 다른 것을 밀어 붙이는 성격이 아니라 그리 문제가 되진 않는다. 약과 화약이 둘다 화학 관련이라 센조랑 그쪽으로 말이 잘 통함. 케마 토메자부로: 껄렁껄렁함. 친구랑 학원관계자한텐 그렇지도 않지만 예를 들어 5학년이 제일 무서워하는 선배 1위로 등극되었을 것 같음. 어깨 부딪히면 죽빵부터 날리는 스타일. 하지만 상하 관계는 깍듯함. 요는 예의 바른 조폭타입. 우유부단한 사람과 고지식한 사람을 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함. 그래서 몬지로도 싫어함. 실용적인 것을 좋아해서, 의미 없는 장식도 싫어함. 이사쿠와 다른 6학년(몬지 제외)과는 워낙 오래 봐서 다짜고짜 싸우진 않음. 센조랑 병법 관련으로 가끔 대화를 나누곤 함. 하지만 생각보다 예민한 성격. # by | 2009/11/02 00:06 | 동인질 | 트랙백 | 덧글(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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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난 얘네들 깊이 생각 안했던거 같아(타케야포함한 캐릭터 전반;)